바오밥나무

Guestbook

  • 은정유 2007/08/07 01:19  # 수정/삭제 답글
    안녕하세요.
    입맛 살살 돋우는 그러한! 새벽밤을 보내고 계신지요.

    기분이 내키시면 언제라도 제게 책을 보내 주세요. 어떻게 이거 누가 좀 같이 읽어줬으면 싶은 책이 생기면 바로 제게 보내세요. 닥치는대로 집어 삼켜드릴 테니 말이에요.
    • 바오밥나무 2007/08/12 08:09  # 수정/삭제 답글
      오지랖이 좁아 합당한 책이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. 주소 알려주시면 책 보내드릴게요. 어떤 것이 좋을까?
  • 아... 오늘 웬지 한 세갑은 태울듯...
    저를 다 불살라버리고 싶어요 ㅡ_ㅜ

    아페여페안즌1人
  • nobr 2007/06/20 23:16  # 수정/삭제 답글
    방문 리플 감사합니다 메인 이미지가 어디인가요? 우리나라인가요?ㅎㅎ

    앞으로도 잦은 방문 부탁드리겠습니다
    • 바오밥나무 2007/07/03 15:17  # 수정/삭제 답글
      반갑습니다. 헤비 블로거라... 대단하세요.
  • 유 은정 씨 2007/06/11 23:39  # 수정/삭제 답글
    나 누군지 아시겠죠?
    언제 일본에 오면 함께 카페에나 가서 오손도손 놀아요.
    내일은 방 계약을 한답니다. 정확히 일주일 걸렸네요. 망할^ ^

    뭐 하시는 분인진 모르겠지만
    언제나 열심히 사세요.
    안녕!
  • 불타는 햄스터 2007/04/22 01:15  # 수정/삭제 답글
    흠.. 이번엔 좀 깔끔하게 고쳤구만.
    전보단 훨 나은듯

1 2

Recent Trackbacks

  1. 기술의 비밀 하늘로 솟은 뿌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