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오밥나무

조제,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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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언젠가 네가 없어지면
나는 길잃은 조개처럼
혼자서 바다밑을 데굴데굴 굴러다니겠지.
그것도 나쁘지 않아.”

츠마부키 사토시와 이케와키 치즈루는 생각보다 좋은 배우다.
내맘대로 별점 ★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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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2/13 03:21 2006/12/13 03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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