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오밥나무

생각해보면 기특 신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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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도에 이사하면서 산 화분이니 벌써 5년째다. 품종도 모르겠다. 남은 우유 희석해서 몇 번 뿌려준 거 외에는 물 준 거 밖에 없는데, 아직 튼튼하게 잘 살아있다. 거참 기특하기도 하고 신통하기도 하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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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02/15 00:09 2013/02/15 00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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